게이머이자 소비자로서 '개발사 사정'을 신경써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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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이자 소비자로서 '개발사 사정'을 신경써야 한다
  • 박현우
  • 승인 2019.05.13 08:29
  •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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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소리 2019-05-14 13:38:56
어짜피 결과물이 다임 결과물 못만들고 소비자한테 우리 힘드렁 ㅜㅜ 찡찡거리는 놈들은 알아서 도태되고 결과물 잘만드는 놈이 대박치는거지

2019-05-14 14:08:01
제대로 된 상품을 내놓는게 회사의 경쟁력인데
품질 후려쳐놓고 우리 사정 생각해달라니ㅋㅋ
그럼 내가 가난해서 복돌짓하고 가난한 소비자 사정 생각해달라고 하면 되냐?
은근슬쩍 책임전가하려 하지마시길

그래서? 2019-05-13 20:13:35
뭐래는거냐.
환경이 역알하면 쓰레기 돈받고 팔아도 됨?

익명 2019-05-14 03:12:37
참..... 헛웃음 나오는 칼럼입니다
인벤 글의 논지는 프로면 프로답게 결과로 말하라는 거였습니다 징징대지 말구여
그런데 여기서 뜬금없이 열악한 노동환경과 네가 남에게 신경 안쓰면 너도 남에게서 관심 받을수 없다가 왜 나오는지 모르겠네여.
간단한겁니다 프로면 프로답게
박현우씨도 스스로 프로라고 생각하셨으면 좋겠네여

Pnk 2019-05-14 17:44:03
마인드 너무 역하네
요즘 인디 개발자나 개발자 지망생들하고 대화 한 30분만 해봐라
왜 소비자들이 열뻗치는지 이해가 갈걸?

"걔네들은 자기가 탄압받는 문화를 끝까지 지지하며
돈도 안되지만 인생을 받쳐
돈보다 꿈을 선택한 환상적인 사람"인 줄 알고있음

지금은 막되먹은 퀄리티로 수준이하의 게임들을 토해내는 주제에 자기연민을 근거랍시고 들이미는 개발자들인데, 그들은 이제와서 소비자탓을 합니다. 그런데 왜 우리가 당신들을 위로 해주어야 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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