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나경원 자녀 '연구'는 정말 고교생이 할 수 있는 수준인가
상태바
조국·나경원 자녀 '연구'는 정말 고교생이 할 수 있는 수준인가
  • 박한슬
  • 승인 2019.09.11 07:11
  • 댓글 22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22 (뉴스톱 댓글달기는 회원으로 가입한 분만 가능합니다)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세잎클로버 2019-09-20 20:51:59
기자가 팩트체크한것만 기사화 한것이니 잘 읽었습니다.
이정도 기사는 써줘야 기사인데
어려운 과제이니 교수들 도움받아 쓰는게 당연한거겠지요
조장관 딸과 나경원 아들을 비교하자면 저의 사견입니다만
조장관 딸이 논문을 쓸 시기에 조장관은 공직에 있지 않았다는것
나경원이 아들은 현직공무원이 서울대에 부탁 (청탁)을 한것이지요
조장관딸은 논문이 크게 대학입시에 기여하지 않았다고 생각하고
나경원아들은 과학경시대회 출품을 위한 서울대교수의 증언도 있었습니다.
아주 큰 차이가 있습니다.

호구들에게 2019-09-13 06:06:05
저기..논문 써봤는지들 모르겠는데 ㅡㅡ;; 조국 딸이 쓴거 레벨은 대학원 이상이 되야 가능한 수준이고. 나경원 아들이 쓴건 수준이 낮은 레벨인데.ㅡㅡ;; 선동하는 사람들이여 너흰 무뇌인가? 선동 그만해라. 나라를 망치려고 하고있잖아. 정치 놀이 그만해라 한국 정치는 무슨 애들 장난이냐 ㅡㅡ

로타리 2019-09-12 23:22:30
입시전문가는 만약 조민이란 학생에게 입시컨설턴트가 붙었다면 단국대 논문같은 입시에 아무 도움도 안되는데 시간을 버리게 하지 않았을 거라고 지적함. 부모가 입시에 관심이 없었나보다고 말함

정말 조민의 고려대 입학전형엔 논문은 없으며 외국어 40% 생기부 60임. 그당시 고대입학사정관을 담당했던 사람은 논문은 반영대상도 아니었다고 증언. 1차로 3배수 뽑고 2차로 성적 70+면접 30비중임. 조민은 AP 4과목 만점자로 AP 3과목 제출전형에서 만점자는 내신 만점자로 가산점이 붙음.

조민의 자소서에 1저자는 언급조차 없었던 사실.

로타리 2019-09-12 23:06:01
의학박사 명승권 교수는 논란의 단국대 1저자 논문은 실험이 간단하고 어려운 주제가 아니다. 논문을 쓸때 기본 구성을 짜놓은 템플릿이란게 있으며 교신저자의 강의를 듣고 토론과 실험까지 병행한뒤 함께 논문작업에 들어간 것이며 고등학생이 이해하기 어려운 정도의 난이도가 있는 연구는 아니다. 단국대 교신저자도 다른 이공계통의 기계 등을 사용하는 복잡한 실험이 아니고 간단한 실험으로 고등학생이 충분히 할수 있는 수준이라고 말한바 있으며 교신저자인 자신이 실제 1저자의 몫을 수행했고 다른 공저자들은 기여도가 낮았는데 조민이 그중에선 가장컸다

로타리 2019-09-12 22:55:47
다스뵈이다 77회 조민 의학논문 제1저자 논란 전문가의 해설 : 의학박사 명승권 교수

대한병리학회지는 SCI급이 아니고 그 아래단계인 SCIE급.
그러나 논문심사등급이 매우 낮아 턱없이 낮은 수준의 논문도 통과되었음. 인용률 하락. 대한병리학회지는 2013년 SCIE에서 등재 취소되면서 SCIE 자격 박탈.

단대 1저자 논란이 일었던 논문은 수준이 낮은 편임.
당시 대한병리학회지가 SCIE에 등재된 학술지는 맞으나 수준낮은 논문들도 투고하면 대부분 받아줬기 때문에 등재됐단 이유만으로 수준이 실지 SCIE급이라고 볼수 없다는게중론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