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팩트체크 그 후] 식약처, 코고리 경찰 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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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체크 그 후] 식약처, 코고리 경찰 고발
  • 선정수 팩트체커
  • 승인 2021.01.12 15:25
  •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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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언 2021-01-13 19:53:43
27년간 호흡기질환 ( 감기•독감• 비염• 축농증• 사스• 신종플루• 메르스•코로나19등 ) 을 예방과 치료로써 실 효과를 거두어 온 코바기의 기능을 인정하지 않음으로, 현대의학적 백신의 임상실험과 다름없는 27년간의 코바기 호흡기질환 치유 체험 사례를 무시하고 있습니다.

이에 먹고마실 때 확산되는 코로나19 및 전염병에 대한 정밀 개별 방역으로 코마스크 코바기를 사회적거리두기와 마스크의무, 백신과 함께 적극 추천할 것을 촉구하는 진정서를 제출합니다.

           2021년 1월

진정인 ; 코바기 코고리 발명가 
    천하종합주식회사 대표 한 기언

한기언 2021-01-13 19:53:01
[ 개별 정밀 방역 코바기 사용을 위한 진정서 ]

진정인 ; 코고리 • 코바기 의료기기 
    발명가천하종합(주) 대표 한 기언

피진정인 ; 1. 식약 의약품 안전청장 
     2. 질병관리청장
     3. 생활방사선 안전 허위 기준법 제정자들 

피진정 기관장들에게 코바기 의료기기(코고리 비강확장기 겸 비강근처 항균탈취 99.8% ) 효과로 호흡기 주변 공기를 정화하는 코고리를 사회적거리두기와 마스크 의무화로도 코로나 19 확진 방지를 못하고 현실에 적합한 개별 정밀 방역으로 먹고 마실 때 착용하도록 권장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홍보 판매 제조를 방해함으로 코로나19확산 방지의 의무를 적극적으로 실행하지 못하고 있는 현실태에 대한 진정을 촉구합니다.

국민의 생명을 책임져야할 의무가 있는 상위 방역 당국은 현대의학적 데이터에만 의존한 성과주의와 책임회피적 성격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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