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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디니는 훌륭한 디자이너지만 '21세기 다빈치'는 아니다[김신의 디자인 에세이] 한국 언론의 '관행적 수식어'에 대한 이의
  • 김신 팩트체커
  • 승인 2019.02.22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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