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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 인사가 만든 교가(校歌) 없애면 친일청산?[김형민의 역사 에세이] '학교 내 친일잔재' 발표가 우려되는 이유
  • 김형민 팩트체커
  • 승인 2019.03.11 02:02
  • 댓글 3
기사 댓글 3
  • 공과사구분 2019-04-17 21:11:43

    애초에 개인에게조차도
    노래자체를 금지시키고 탄압했던건.
    친일파들의 논리에 불과했으며,
    그렇게까지 해야한다는 것은 전혀없다.

    하지만 공적인 영역에서 내가 듣고자 하지 않더라도
    불러야하는 노래가 친일파노래일 필요는 없다.
    그냥 역사의 뒤안길로 기록하면 그걸로 충분한 것이다.교가가 꼭 그 노래가 좋아서 부르는 사람은 애석하게도 아무도 없다. 교가라서 불린것뿐.

    게다가 개인이 듣는것까지 국가에서 뭐라하지 않는다.
    너무 이전시대의 트라우마적 프레임에 갖혀
    피해의식에 빠진 것으로 보인다.   삭제

    • 장성구 2019-04-11 12:44:37

      "봄이오면 산에들에 진달래 피네" 로 시작하는 곡은 이흥렬작곡이 아니고 김동진 작곡입니다. 김동진 선생이 중학시절에 지은 곡입니다.   삭제

      • ㅇㅇ 2019-03-11 11:36:54

        요즘 토착왜구들 트렌드가 친일잔재청산 미개타령임.

        맛서인도 저러고 있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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