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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이자 소비자로서 '개발사 사정'을 신경써야 한다[박현우의 게임 분석] 게임 퀄리티와 개발 환경의 관계
  • 박현우 팩트체커
  • 승인 2019.05.13 08:29
  • 댓글 18
기사 댓글 18
  • ㅇㅇ 2019-07-14 13:27:03

    직업 짜내서 적은게 팩트체커냐 ㅋㅋㅋㅋㅋ 남에게 설교하고 싶은 룸펜 글팔이 포장하느라 애썼네   삭제

    • ㅁㄴㅇㄹ 2019-05-15 18:56:34

      항상 보면 이거 관련된 글은 논점들이 이상한데, 소비자가 개발자의 사정을 신경써야 할 것은 맞아요. 근데 그 결과물이 엔썸이면 아니라는거.   삭제

      • ㅇㅇ 2019-05-15 17:25:07

        그래서 하늘같은 개발자님이 `그럼 하지마! 콰아아아아`를 썼을땐 당연히 개발자분들이 소비자들 사정 이해하고 쓴거겠죠? ^^7   삭제

        • ㅇㅇ 2019-05-15 10:32:15

          '먼지'에 불과한 게이머가 어찌 가아암히 킹임 갓발자님을 걱정하겠습니까?   삭제

          • wtf 2019-05-15 00:01:34

            개소리하는 혓바닥이 뭐이리 길어..
            아니 손가락인가ㅎㅎ   삭제

            • Pnk 2019-05-14 17:44:03

              마인드 너무 역하네
              요즘 인디 개발자나 개발자 지망생들하고 대화 한 30분만 해봐라
              왜 소비자들이 열뻗치는지 이해가 갈걸?

              "걔네들은 자기가 탄압받는 문화를 끝까지 지지하며
              돈도 안되지만 인생을 받쳐
              돈보다 꿈을 선택한 환상적인 사람"인 줄 알고있음

              지금은 막되먹은 퀄리티로 수준이하의 게임들을 토해내는 주제에 자기연민을 근거랍시고 들이미는 개발자들인데, 그들은 이제와서 소비자탓을 합니다. 그런데 왜 우리가 당신들을 위로 해주어야 합니까.   삭제

              • 제길슨 2019-05-14 16:49:22

                논점을 분산시키는 내용이네요.
                '소비자'라면 생산과정에서 발생하는 취약점을 알아야 한다는 건가요? 아니면 '기자'라면 알아야 한다는 건가요?
                책의 인쇄상태가 엉망이어도 열악한 인쇄소 상황을 이해하고 넘어가야 하나요? '기자'라면 이러한 상황을 알려야 겠지만 인벤의 기사는 '소비자'에게 강요 할수 없음을 말하고 있죠.
                기사에 대한 저격성 내용을 적으려면 그 대상이 되는 기사의 내용을 심도있게 파악을 하는게 우선 아닐까요?   삭제

                • 2019-05-14 14:08:01

                  제대로 된 상품을 내놓는게 회사의 경쟁력인데
                  품질 후려쳐놓고 우리 사정 생각해달라니ㅋㅋ
                  그럼 내가 가난해서 복돌짓하고 가난한 소비자 사정 생각해달라고 하면 되냐?
                  은근슬쩍 책임전가하려 하지마시길   삭제

                  • 개소리 2019-05-14 13:38:56

                    어짜피 결과물이 다임 결과물 못만들고 소비자한테 우리 힘드렁 ㅜㅜ 찡찡거리는 놈들은 알아서 도태되고 결과물 잘만드는 놈이 대박치는거지   삭제

                    • 2019-05-14 03:31:51

                      개발환경 신경쓰지 말라는 쓰레기들은 회사에서 행여 뭐같은 취급 당하게 되도 연대해달라는 말 입뻥긋도 하지 말 것. 남양유업 불매운동은 왜 하냐? 대리점주들 사정이 뭐 알 바라고. 싸이코패스들 같으니.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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