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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비과학을 구별하는 문제, 과학자들이 나서야 한다[김우재의 과학 이야기] '구획'문제에 대한 과학사회학 논쟁
  • 김우재 팩트체커
  • 승인 2019.06.06 09:24
  • 댓글 3
기사 댓글 3
  • 여기엔 2019-06-17 12:07:27

    이건 주장을 담은 칼럼이지 팩트를 체크한 건 전혀 없지 않나. 애초에 뉴스톱에서 '팩트체크'를 기치로 내세운 거나, 기자란 이름 대신 '팩트체커'란 이름을 내세운 거나, 최소한 이 글하고는 아무 관련이 없는 듯. 데스크는 팩트체크란 이름으로 주장을 늘어놓는 것에 대해 체크 안 하나?   삭제

    • 그럴까 2019-06-12 10:42:01

      김우재 본인도 사이비 같은데, 지난번 김경수 건으로 드루킹을 옹호하던 것을 보면 한심하던데, 그때 뭐라고 했던가? 그냥 미친 사람 정도라고 했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스스로 좌파과학자라고 나서면서 다른 사람들을 마구잡이로 비판하는 실력으로 남들에게 사이비과학을 비평하라고? 물론 말은 맞는데, 그 말도 해야할 사람이 해야 신뢰가 가는 법. 변희재 보고는 사이비라고 생각하는 그 정도의 현실판단 능력으로는 이런 말하면 누가 믿을까?

      리버럴들은 상황판단 제대로 못하면 이번엔 빠지는 것이 낫지.   삭제

      • 사사카와 일뽕 2019-06-06 15:46:48

        사이비 과학 어쩌구 타령 하기엔 한국 과학자들 성과가 너무 없다.

        교과서에 쓰인 것만 달달외워 문제집 많이 풀어 대학가서 교수 허드렛일 하다가 고급 학벌이나 얻어 이러쿵저러쿵 꼰대질이 전부인 사람들이 사이비는 뭐고 정통과학은 또 뭔가?

        차라리 과학 좀 배운 기술자 되어 반도체나 자동차 만들어 국가경제에 기여나 해라.
        사이비 타령 할 시간에...
        세상 도움 안 되고 남 발목만 잡는 종자들...
        설득력도 없으면서 재수까지 없으니... ㅉㅉ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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