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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기 없이 날아오른 영화청년의 꿈, 부천에 연착륙하다[홍상현의 인터뷰] 부천판타스틱영화제 초청작 <멜랑콜릭> 다나카 세이지 감독
  • 홍상현
  • 승인 2019.08.06 10:39
  • 댓글 1
기사 댓글 1
  • 이민규 2019-08-09 04:15:19

    세상의 모든 문화와 선의는 존중받아야 하며 그것이 어떤 상황에 놓이더라도 지켜져야 마땅하다고 생각합니다.
    저예산 영화를 보고나서 감탄사를 터트릴때가 있어요.
    힘든조건에서 어떻게 저런 영화가 나올까.. 하구요.
    하지만 그것은 선입견에 익숙해진 나의 나쁜습관이라는 생각이 들어 반성중입니다.아름다운 작품은 상황이나 조건과는 무관하게 창조되는 것이라고 이젠 믿어요.다나카 세이지와 같은 분들이 자꾸자꾸 증명해 주니까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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