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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두 나라 젊은이들과 함께 콘서트 현장감 전하고 싶다”[홍상현의 인터뷰] <빽 투 더 아이돌>로 부천에 온 '고질라·데스노트' 가네코 슈스케 감독
  • 홍상현 팩트체커
  • 승인 2019.08.22 13:23
  • 댓글 3
기사 댓글 3
  • 민규 2019-08-26 01:24:58

    실로 거장이라 불릴수 있는분이 기성세대들의 자존심과 고집을 부리기 보다는 새로운 세대를 인정하고 격려하는 부분에서 참좋은 어른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렇게 살아남았지..'라는 한마디에 감독님이 영화와 함께한 역사가 스치는듯해 애틋하기도 합니다.
    영화는 국경을 넘는다.
    이렇게 말씀해 주시는 감독님을 대하며 우리의 미래를 아름답게 그려봅니다.   삭제

    • 미냐 2019-08-23 00:00:41

      괴수백과 사전을 만들고 만화를 그리다 고등학생때 영화를 만들다니.. 또 미래를 위해 과거를 돌아볼 줄 아는 분이셨네요. 상현님 덕분에 기분 좋은 밤이되었네요. 기사 잘 읽었습니다.   삭제

      • 희망 2019-08-22 17:35:43

        저도 데스노트를 재미있게 봤었답니다~^^오랜만에보는 영화포스터 반갑구요~ ㅎㅎ 빽투더 아이돌 영화가 재미있을 것 같아요~^^ 선량하고 정의로운 감독님 웃는모습 무척인상적이시네요~~ 가네코 슈스케 감독님과 타노 유카 배우님도 건승하시기를 바랍니다~~~ 좋은 인터뷰글 감사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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