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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기환송심 '이재용 집행유예' 법리적으로 배제할 수 없다[동네변호사 전범진의 법률이야기]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파기환송 2심 쟁점
  • 전범진 팩트체커
  • 승인 2019.09.04 08:15
  • 댓글 1
기사 댓글 1
  • ju sung il 2019-09-04 09:00:46

    현명하신 재판장님께서 대한민국의 국익을위해 작은 나무를 보지말고 큰 숲을 바라보며 판단해주시길...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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