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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나경원 자녀 '연구'는 정말 고교생이 할 수 있는 수준인가조국 딸, 나경원 아들 '제1저자 의학연구' 내용 검증
  • 박한슬 팩트체커
  • 승인 2019.09.11 07:11
  • 댓글 21
기사 댓글 21
  • 호구들에게 2019-09-13 06:06:05

    저기..논문 써봤는지들 모르겠는데 ㅡㅡ;; 조국 딸이 쓴거 레벨은 대학원 이상이 되야 가능한 수준이고. 나경원 아들이 쓴건 수준이 낮은 레벨인데.ㅡㅡ;; 선동하는 사람들이여 너흰 무뇌인가? 선동 그만해라. 나라를 망치려고 하고있잖아. 정치 놀이 그만해라 한국 정치는 무슨 애들 장난이냐 ㅡㅡ   삭제

    • 로타리 2019-09-12 23:22:30

      입시전문가는 만약 조민이란 학생에게 입시컨설턴트가 붙었다면 단국대 논문같은 입시에 아무 도움도 안되는데 시간을 버리게 하지 않았을 거라고 지적함. 부모가 입시에 관심이 없었나보다고 말함

      정말 조민의 고려대 입학전형엔 논문은 없으며 외국어 40% 생기부 60임. 그당시 고대입학사정관을 담당했던 사람은 논문은 반영대상도 아니었다고 증언. 1차로 3배수 뽑고 2차로 성적 70+면접 30비중임. 조민은 AP 4과목 만점자로 AP 3과목 제출전형에서 만점자는 내신 만점자로 가산점이 붙음.

      조민의 자소서에 1저자는 언급조차 없었던 사실.   삭제

      • 로타리 2019-09-12 23:06:01

        의학박사 명승권 교수는 논란의 단국대 1저자 논문은 실험이 간단하고 어려운 주제가 아니다. 논문을 쓸때 기본 구성을 짜놓은 템플릿이란게 있으며 교신저자의 강의를 듣고 토론과 실험까지 병행한뒤 함께 논문작업에 들어간 것이며 고등학생이 이해하기 어려운 정도의 난이도가 있는 연구는 아니다. 단국대 교신저자도 다른 이공계통의 기계 등을 사용하는 복잡한 실험이 아니고 간단한 실험으로 고등학생이 충분히 할수 있는 수준이라고 말한바 있으며 교신저자인 자신이 실제 1저자의 몫을 수행했고 다른 공저자들은 기여도가 낮았는데 조민이 그중에선 가장컸다   삭제

        • 로타리 2019-09-12 22:55:47

          다스뵈이다 77회 조민 의학논문 제1저자 논란 전문가의 해설 : 의학박사 명승권 교수

          대한병리학회지는 SCI급이 아니고 그 아래단계인 SCIE급.
          그러나 논문심사등급이 매우 낮아 턱없이 낮은 수준의 논문도 통과되었음. 인용률 하락. 대한병리학회지는 2013년 SCIE에서 등재 취소되면서 SCIE 자격 박탈.

          단대 1저자 논란이 일었던 논문은 수준이 낮은 편임.
          당시 대한병리학회지가 SCIE에 등재된 학술지는 맞으나 수준낮은 논문들도 투고하면 대부분 받아줬기 때문에 등재됐단 이유만으로 수준이 실지 SCIE급이라고 볼수 없다는게중론   삭제

          • ㅍㅍㅍ 2019-09-12 20:55:07

            그 당시 나경원은 여권실세 국회의원 공인신분.국세사용되는 국립대.교수.대학원생2명 이들 급여도 국세로 줌. 무단동원해서 제자식 스펙쌓기에 사용. 제자식은 공부 잘해서 문제 안된다???

            조국마누라 동양대교수 사인 신분이다.검찰수사 받고있음.

            나경원은 당연 검찰수사 받아야 함.글고 국랍서울대가 얼마나 특권층자녀 스펙쌓기 동원됐는지. 전부 밝히고
            국가가 국민 앞에 사과하라. 관련자 엄벌하고.   삭제

            • 기자맞나? 2019-09-12 03:25:43

              1. 포스터와 sci급 논문의 수준 차이는 조사해봤는가? 그리고 IRB가 적용되는 사례의 차이는 아는가?
              2. 기사에서 말한 것 처럼 논문의 수준이 고등학생으로서는 1저자가 되기 어려운 수준의 논문이라면 왜 조국 딸은 서울대 의전 탈락하고 부산대 의전에 meet점수 반영없는 특별전형으로 들어가고, 유급을 해댔을까? 그것도 병리학이 주 원인인데.
              반면에 나경원 아들은 SAT2370점에 유색인종은 입학하는것 자체로는 하버드를 초월하는 예일대에 일반전형으로 합격하여 우수한 성적을 유지중이다.
              당신이 쓴 기사대로면 결과가 왜 이리 다른가?   삭제

              • Cell 2019-09-12 01:45:16

                연구배경에 대한 내용이 거의 대부분이네요. 실제 실험에 대한 내용은 거의 없다시피하구요. 최소한 수행된 실험이 뭔지 설명할 수 있는 분이 팩트체커가 되어야 하는 거 아닌가요?   삭제

                • 기자님께 2019-09-11 15:40:07

                  기자님 께서 광맥머시기 어쩌고 저쩌고 어려운 용어를 나열해서 한번 찾아봤습니다.
                  과연 무엇일까, 어르신들 심박 측정하는 손에 끼우는 기계이더군요?
                  그 기계를 사용하는게 그렇게 어려운 일인가요?
                  심탄통도 읽기만 해도 어렵습니다. 그러나 기자님께서 말씀하시길
                  심장이 뛰는 물리적 진동이라고 하셧잖아요? 그것을 기계를 이용해 측정하는것이
                  어렵나요?

                  그리고 2015년 ISEF ? 맞나요 그 규정집에 보면 성인 조력자를 둘수 있고
                  그 조력자는 과학적 지식이라 해야 하나요 배경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고 나와있습니다.   삭제

                  • 서울의대교수 2019-09-11 15:12:41

                    조민 연구는 오래전 시행했지만 가치가 없어서 이미 분석했지만 버려둔 데이터를 받아서 대충 통계처리만 하고 살려서 국내저널에 투고한거. 2주 인턴을 했고 논문은 1년 뒤에 낸거다. 2주만에 한게 아니라.

                    김현조 연구는 전향적 중재 임상시험인데 식약처 심사와 IRB 심사도 받지 않고 진행했고 (이거 형사처벌 받아야한다) 삼성에서 개발한 의료기기를 이용해서 분석했더라. 연구디자인부터 데이터분석까지 혼자 했다던데 매트랩도 모르는 아이가 프로그래밍을 해서 분석했다고? 절대 불가능하다. 그걸 해당분야 세계최고학회에 발표하고..   삭제

                    • 도귀 2019-09-11 14:04:31

                      댓글러 분들의 수준이 박사급들이사네요.
                      박한슬남이 주장하신 두 논문 모두 고교생 작성이 무리가 있다는 말씀이지만,
                      두 학생의 논문 관여는 전혀 다른 바 같은 결론은 문제가 있네요. 조장관 자녀는 일정부분 기여하고 저자인 교수다 판단하여 올림 것이고,
                      나의원 자녀는 본인이 다 했다는 것인데 어찌 두 논문, 두 사람 다 문제가 있다는 평가를 하는지 납득이 안되네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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